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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기초자치단체들, 지역소멸 대응 행정통합 추진

게시2026년 1월 13일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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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지역의 홍성군과 예산군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천안시와 아산시도 통합 논의를 진행 중이다. 홍성과 예산이 통합되면 인구 20만명의 충남 3위권 도시가 되고, 천안과 아산의 통합 시 인구 106만명대의 광역도시 규모가 된다.

충남도의회는 지난해 10월 홍성·예산 통합 타당성 조사를 시작했으며, 입법정책연구원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직면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맞춤형 행정통합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아산통합시민연대는 10만명 서명 운동을 시작했고 국회 토론회를 준비 중이다.

다만 서산과 태안의 통합은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아산시장은 광역시 승격이 아닌 천안과의 통합에 반대 입장을 보였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후 발전 축 이동에 대비한 기초자치단체들의 생존 전략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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