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한동훈 복당 논의 재차 거부
수정2026년 9월 25일 12:34
게시2026년 9월 25일 11: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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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를 다시 한번 원천 차단했다.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복당 언급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당원 게시판 사건은 한동훈 대표 재임 시절 자신과 가족 명의 계정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장 대표는 이를 단순 당내 문제가 아닌 보수정당의 운명과 직결된 사안으로 규정하며 한 의원의 행태가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한동훈 '당게' 수사 진행 중…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
장동혁 “당원 게시판 수사 중이라 한동훈 복당 언급 부적절, 행태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