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야구, 아시안게임 태국전서 선발 오원석 호투
게시2026년 9월 23일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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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3차전 태국과 경기했다.
선발투수 오원석(KT)은 첫 타자와의 승부에서 10구를 던지며 진땀을 뺐지만 결국 2루수 정준재의 안정적인 수비로 아웃을 기록했다. 이후 5구, 3구 삼진을 연이어 잡아내며 순조롭게 이닝을 마쳤다.
류지현 감독 체제의 한국 야구는 태국과의 경기에서 선발투수의 안정적인 투구로 경기를 주도하며 조별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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