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은혜, 경기교육감 출마…교육 사각지대 제로 조직 신설 공약
수정2026년 3월 21일 15:39
게시2026년 3월 21일 14:1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특수·다문화·학교 밖 청소년을 통합 관리하는 '교육지원국' 신설을 공약했다. 19~20일 이주배경·특수교육·대안교육 현장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경계선 지능 아동 지역 기반 지원체계, 중도입국 청소년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교육약자가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대안교육의 공교육 파트너십 인정, 사립유치원 조리사 인건비 지원 등을 요구했다. '학교 밖 청소년' 용어의 부정적 낙인 개선 필요성도 제기됐다.
유 예비후보는 선거대책위에 교육약자·대안교육 특별위원장을 추가 임명하며 조직 정비에 착수했다. 당선 이후 정책 당사자가 참여하는 상시 소통 구조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화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사각지대 더는 없다"…유은혜, 전방위 지원 공약 제시
경기도교육감 출마 유은혜, '교육 사각지대 제로' 행보…"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