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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키움 개막전서 멀티히트로 부활 신호

게시2026년 3월 29일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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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개막전에서 3타수 2안타 3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키움은 연장 혈투 끝 한화에 9-10으로 패배했지만, 안치홍은 1회 좌전 2루타, 5회 볼넷 후 득점, 7회 중견수 2루타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설종진 감독은 미디어데이에서 "안치홍이 겨울 동안 훈련을 많이 했고 준비도 잘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안치홍은 2024시즌 타율 0.300으로 활약했으나 지난해 타율 0.172로 부진하며 2차 드래프트에서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키움으로 이적했다.

절치부심한 안치홍의 개막전 활약은 반등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친정팀 한화를 상대로 멀티히트와 5출루를 기록하며 시즌 중반 이후 추가 활약이 기대된다.

28일 한화전에 임하고 있는 안치홍. 사진=키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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