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은, 반려견 맥스 방치 의혹 해명
게시2026년 4월 4일 1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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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이 3일 SNS를 통해 반려견 맥스를 둘러싼 방치 의혹에 대해 입장문을 게재했다. 그는 아들 남주가 강아지를 다루는 법이 서툴러 맥스가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 입질 사건이 발생했다며, 아이와 반려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촬영 현장에 동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다은은 남주가 신생아였던 시절부터 맥스 산책을 하루 두 번씩 빠짐없이 해왔다며 반려견을 향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그는 "저희 상황에 맞게 최선을 다해 맥스를 케어하고 있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 부부는 지난 2024년 8월 둘째 아들을 낳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려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와 반려견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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