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3사, 즉석 스무디 기기 100~300대 확대 배치
게시2026년 4월 14일 17: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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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세븐일레븐·GS25·CU</strong>가 즉석 스무디 기기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대 배치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다음달까지 100대로 늘리고, GS25는 연내 300대, CU는 지난해 5월 시범 도입 이후 4월부터 200대 추가 도입을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일본 기기를 1년 이상 현지화하고 믹싱 시간·회전 속도를 상품별로 조정해 100㎉ 미만 3종을 출시했다. GS25는 2024년 12월 업계 최초로 생과일 스무디를 도입했으며, 현재 107개 점포에서 운영 중이다.
저가커피 메가MGC커피도 신제품을 내놓으며 맞대응에 나섰다.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즉석식품 집객력 확보 경쟁이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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