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식케이, 마약 자수 후 2심 선고
수정2026년 4월 30일 08:54
게시2026년 4월 30일 07: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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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래퍼 식케이(권민식·32)의 2심 선고가 30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다. 1심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3년 10월 케타민·엑스터시 투약, 2024년 1월 대마 흡연 및 소지 혐의가 확인됐다. 2025년 1월 경찰에 자수한 뒤 기소됐다.
검찰은 1심 형량이 가볍다며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식케이 측은 2년간 단약 노력과 낮은 재범 가능성을 들어 항소 기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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