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주택 4채 처분 후 '부동산 정책 바로잡기' 공세
수정2026년 3월 27일 15:16
게시2026년 3월 27일 14: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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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유 주택 6채 중 4채를 처분한 직후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정면 비판했다. 서울 아파트 월세가 평균 150만 원을 넘어섰고, 근로자 월급의 36%에 달한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장 대표는 전세가 사라지면서 월세 아파트 거래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었다고 주장했다. 다주택 보유 논란으로 여권 공격을 받던 상황에서 처분을 통해 빌미를 차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지방선거를 '부동산 정책 바로잡는 선거'로 규정하며 지방정부를 통해 중앙정부 정책을 견제하겠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다주택 이슈 해소 후 본격 공세로 전환한 셈이다.

'집 6채 중 4채 정리' 장동혁 "지선, 부동산 정책 바로잡는 선거"
장동혁, 주택 4채 처분 후… "잘못된 부동산 정책 바로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