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프로야구 시즌 전망, 구단 관계자 설문조사 결과 발표
게시2026년 3월 26일 05: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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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개 구단 단장과 감독들을 대상으로 한 익명 설문조사에서 엘지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5강 후보로 만장일치 선정됐다. 엘지는 이재원 등으로 김현수 공백을 메우고 검증된 외국인 선수 3명을 유지 중이며, 삼성은 최형우 복귀로 공격력을 강화했으나 맷 매닝 부상이 악재다.
케이티 위즈는 김현수·최원준·한승택 영입으로 강력한 선발진을 갖췄고, 한화 이글스는 왕옸청 영입과 강백호 계약으로 타선을 강화했다. 두산 베어스와 에스에스지 랜더스도 각각 11표와 10표를 받으며 5강 후보로 평가됐다.
MVP 후보는 김도영(기아)이 13표로 압도적 지지를 받았으며, 안현민(케이티)이 7표를 받았다. 외국인 선수 중에는 롯데의 엘빈 로드리게스와 두산의 크리스 플렉센이 가장 경계 대상으로 꼽혔다.

단장, 감독 만장일치 “LG, 삼성 PS 갈 것”…13명은 “MVP 후보 김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