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이천 한식 뷔페, 비위생적 조리 적발
게시2026년 4월 13일 13: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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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의 한 한식 뷔페 업체가 주방 바닥에 음식을 방치하고 식기세척기에서 고기를 해동하는 등 심각한 위생 문제를 드러냈다.
지난 10일 JTBC '사건반장'에 공개된 영상에는 곰팡이 핀 식재료, 주방장의 흡연, 반려동물의 주방 출입 등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들이 담겼다. 제보자는 하루 700~800인분을 조리하는 이 업체가 배달 후 수거된 음식을 재사용하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법률 전문가는 식품 재사용이 가장 처벌 가능한 부분이라며 영업정지 수준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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