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소원, '7번방 예승이' 13년 만에 21세 근황 공개
수정2026년 8월 11일 08:22
게시2026년 8월 11일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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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영화 '7번방의 선물' 아역 '예승이'로 알려진 배우 갈소원이 KBS2 '말자쇼'에 출연해 21세가 된 모습을 공개했다. 큐브 공방을 찾은 갈소원은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이미지로 관객석을 술렁이게 했다.
갈소원은 2006년생으로 2012년 데뷔 후 학업에 집중했다가 지난해 웨이브 드라마 '남주서치'로 복귀했다. '세계 2등 큐브 가이'와 사제지간으로 큐브를 배우며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갈소원은 '예승이'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보다 자신을 기억해주는 것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라며 연기 활동 지속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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