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 지상군 투입 구상 논란
수정2026년 3월 7일 16:28
게시2026년 3월 7일 14: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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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82공수사단 본부 부대가 루이지애나 훈련을 갑작스럽게 취소하고 노스캐롤라이나 본거지 대기 명령을 받았다. NBC는 트럼프 대통령이 보좌진과 소규모 특수 목적 지상군 투입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제82공수사단은 솔레이마니 제거, 아프간 철수 등 긴급 작전에 투입된 즉각대응군이다. 실제 배치는 늦은 봄으로 예상되며, 대규모 침공이 아닌 전략적 목표 달성용 소규모 파병이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은 익명 소식통 추측이라며 보도 내용을 강하게 부정했다. 트럼프는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라 언급했으나 투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

"트럼프, 이란 지상군 투입에 강한 관심"… 백악관은 부정
美 최정예 공수사단, 갑작스런 훈련 취소…이란전 투입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