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에이전트 시대 도래, 트랜스포머에서 월드 모델로 진화
게시2026년 5월 3일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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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출시 4년 만에 AI는 사무직 필수 도구인 SaaS를 대체하기 시작했으며, 이제 AI가 직접 업무를 처리하는 'AI 에이전트'가 상용화되고 있다. 2017년 구글 브레인의 '어텐션만으로 충분하다' 논문으로 탄생한 트랜스포머 모델이 기술적 기초가 되었고, 2022년 챗GPT는 5일 만에 100만 사용자를 돌파하며 역사상 가장 빠르게 보급된 소프트웨어로 기록됐다.
초기 오픈AI 독주 체제에서 구글 바드, MS 코파일럿 등이 외면받은 반면,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워크'는 'SaaS포칼립스'라는 용어를 대중화시켰다. 현재 AI 모델은 인간 데이터를 학습해 따라하는 수준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AI가 실제 세계를 경험하고 학습하는 '월드 모델'이 다음 단계로 지목되고 있으며, 얀 르쿤, 페이페이 리, 데이비드 실버 등 AI 석학들이 이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챗GPT 출현, AI에이전트의 SaaS 대체…다음 전환점은 '월드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