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엠앤아이 대표, 자사주 13만주 매입
게시2026년 10월 15일 15: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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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앤아이 고창훈 대표이사가 자사주 13만주를 장내 매수해 보유 주식이 약 39만2000주로 늘었다. 책임경영 강화와 중장기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이엠앤아이는 중수 사업에서 올해 약 35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인도 원자력부 산하 중수위원회(HWB)로부터 중수 5톤 추가 수입을 확정했다. 전고체 배터리 소재 부문에서도 6월 이엠에너지소재센터를 개소하고 7월부터 산화물계 고체전해질 생산설비 반입에 나섰다. 올해 100kg, 내년 600kg 규모의 고체전해질 생산을 목표로 설비 구축을 진행 중이다.
중수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두 사업 모두 매출 가시화와 설비 확충이 동시에 진행되며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고 대표의 대규모 지분 매입은 이러한 성장 전망에 대한 확신을 시장에 전달하려는 조정된 신호로 해석된다.

이엠앤아이, 고창훈 대표 13만주 장내매수…중수 실적·전고체 성장성 주목
이엠앤아이 고창훈 대표, 자사주 13만주 매입...중수·전고체 소재 성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