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지현호, 일본전 선발 소형준 낙점
수정2026년 9월 24일 22:31
게시2026년 9월 24일 21: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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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의 일본전 선발투수로 소형준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 3경기에서 8승 3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한 안정감과 국제 대회 경험이 결정 배경이다.
한국은 결승 진출을 위해 소형준 카드를 일본전까지 아껴왔다. 일본은 사회인 야구 선수들로 구성됐지만 변화구 완성도가 높아 만만치 않은 상대로 꼽히며, 히구치 신을 맞선발로 내세웠다.
류 감독은 일본 타선의 변화구 대응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소형준도 부상 없이 금메달을 목표로 하며 6전 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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