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상트코리아-KPGA, 유소년 골프 기부금 5000만원 조성
게시2026년 11월 6일 12:2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데상트코리아와 KPGA가 '모버디펀드 챌린지'를 통해 총 5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7번홀을 도네이션 홀로 지정해 버디 1개당 500만원씩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11월 4일 제주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PGA 투어챔피언십 공식 연습일에 신상훈, 박상현, 왕정훈 등 61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이 중 13명이 7번홀 버디를 기록해 최대 기부 한도를 채웠다.
조성된 기부금은 최경주재단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에 전달돼 유소년 골프 인재 육성에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은 11월 27일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별도로 진행될 전망이다.

데상트코리아, KPGA와 5000만원 기부금 조성 [골프브리핑]
[골프소식]데상트코리아, KPGA와 기부금 조성…디익스피리언스 골프, 1867 클럽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