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 신규 직업 '흑화랑' 업데이트
게시2026년 4월 6일 09: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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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1996년 출시한 PC온라인 RPG '바람의나라'가 서비스 30주년을 맞아 신규 직업 '흑화랑'과 9차 승급 지역 '신라'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신규 레이드 '하칸', '브리트라'와 8인 협력 PVE 콘텐츠 '괴력난신'도 추가됐다.
'바람의나라'는 국내 최초 온라인 그래픽 MMORPG로 2021년 누적 가입자 2600만명을 돌파했으며,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2005년 무료 전환 후 최고 동시접속자 13만명을 기록하며 PC방 문화와 함께 성장했다.
넥슨은 5월 13일까지 총 30억 규모 '바람포인트' 미션과 30주년 굿즈 출시, '마비노기 모바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등 자사 게임 연계 이벤트를 순차 진행하며 장수 IP 확장을 시도했다.

"넥슨 신화의 시작"…30년 역사에도 '건재'한 기네스 게임
넥슨 ‘바람의 나라’ 30주년…신규 직업 ‘흑화랑’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