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삼성, 청년 지원 CSR 협력 협약 체결
게시2026년 3월 5일 17:0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상북도는 5일 삼성전자, 삼성물산과 함께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과 자립을 위한 CSR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삼성이 기 선정·지원한 '청년희망터'에 대한 경북의 후속 지원과 '희망디딤돌 경북센터'의 환경 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은 청년자립마을, 청년행복뉴딜, K로컬 창업스쿨 등 다양한 정책으로 청년단체의 지속적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청년 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시대 주인공은 청년, 경북-삼성 청년희망 파트너십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