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연, 학창시절 학교폭력·한양대 자퇴 이유 공개
게시2026년 8월 2일 06: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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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 김지연이 1일 자신의 채널에 학창 시절 겪었던 따돌림 경험과 한양대학교 자퇴 이유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초등학교 5학년 전학 이후 경제적 이유로 따돌림을 받았으며, 중학교 때는 뚜렷한 이유 없이 왕따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시절 안면마비로 학교를 쉰 뒤 돌아왔을 때는 투명인간 취급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대학에서는 무용 전공 중 예술 교육과 현실의 괴리, 선후배 문화로 인한 공황과 우울증을 겪었으며, 4학년 때 휴학 후 사회생활을 경험한 뒤 자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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