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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트로스 이마이 타츠야, 팔 피로 증세로 선수단 이탈

게시2026년 4월 12일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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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우완 선발 이마이 타츠야가 팔 피로 증세로 선수단을 이탈해 구단 주치의 검진을 받았다. 현지 언론은 11일 구단 소식통을 인용해 이마이가 연고지 휴스턴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마이는 전날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3이닝 1피안타 4볼넷 3실점을 기록하며 충격적인 성적을 남겼다. 지금까지 세 차례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7.27을 기록했으며, 이 중 두 차례는 3회를 넘기지 못했다.

휴스턴은 이마이를 3년 5400만 달러에 영입한 FA 최대어였으나, 빅리그 적응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헌터 브라운과 크리스티안 하비에르도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로 선발진 부상이 겹치며 구단에 악재가 되고 있다.

이마이는 지금까지 세 차례 등판 중 두 번을 3회를 넘기지 못했다. 사진= Getty Images/AFP=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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