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오르테가 전 여친, 페레이라와 열애 공식화
수정2026년 1월 3일 14:12
게시2026년 1월 3일 13: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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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전 여자친구 트레이시 코르테스가 1월 3일 알렉스 페레이라와의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새해 전야 축하 자리에서 키스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코르테스는 과거 오르테가와 수년간 교제하며 커플 타투까지 했던 사이였다. 페레이라는 현재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으로 세계 최고의 슈퍼스타로 꼽힌다. 오르테가는 페더급 파이터로 두 차례 타이틀전에 출전했으며,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의 대결에서도 승리한 바 있다.
오르테가는 SNS를 통해 "나는 정말 행복하고 이미 오래전부터 행복했다. 다른 사람의 사생활이나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담담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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