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 2026 월드컵 한국 스쿼드 순위 30위로 평가
게시2026년 6월 3일 00: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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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방송 ESPN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본선 48개국 스쿼드 순위를 발표했으며, 대한민국은 30위로 평가받았다. 같은 A조의 체코(29위)보다 한 단계 낮으며, 멕시코(24위)와 남아공(46위)과 함께 조를 이룬다.
한국 스쿼드의 시장가치는 1억4230만유로(약 2513억원)로 평가받았으며,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등 주요 선수들의 시장가치 하락이 순위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김민재는 2500만유로에서 2000만유로로, 손흥민은 1700만유로에서 1500만유로로 각각 하락했다.
30위 평가는 조별리그 통과 후 32강 토너먼트 진출 수준의 스쿼드임을 의미한다. 한국은 12일 체코와 1차전, 19일 멕시코와 2차전, 25일 남아공과 3차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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