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건설, 서울 정비사업 수주 1조 돌파
게시2026년 9월 20일 17: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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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이 서울 도봉구 창동 재건축과 중랑구 중화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연이어 확보했다.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1조1526억원을 기록하며 1조 클럽에 진입했다.
창동상아1차 재건축은 962가구 규모로 도급액 3083억원에 달한다. 호반건설이 서울에서 수주한 단일 정비구역 중 가구 수와 도급액 모두 최대 규모다.
호반건설은 서울·수도권 정비사업 전담조직을 통해 사업 발굴부터 시공사 선정까지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재건축·재개발·가로주택정비 등 다양한 유형의 수주 확대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호반건설, 도시정비 수주 1조 달성
“정비사업 수주 ‘1조 클럽’ 달성”…호반건설, 서울 2곳서 가로주택사업 시공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