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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4년 전 최태원 회장의 약속 실현

게시2026년 4월 21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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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2012년 3월 출범 당시 최태원 회장이 약속한 '세계 일류 기업'과 '직원 행복'이 14년 만에 현실화됐다. 최 회장은 출범식에서 SK이노베이션·SK텔레콤 이상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직원들과의 회식에서 '앞으로 행복을 키워가자'는 진심을 전했다.

지난해 노사 합의로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한 결과, 직원들이 평균 1억원 이상의 보너스를 받았다. 올해 영업이익이 200조원대로 예상되면 평균 보너스 규모는 5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위화감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 회장의 약속 이행이 중요한 만큼, 직원들이 일부 보너스를 미래 투자로 돌려 지속 성장을 함께 도모하는 방안이 제시된다.

손현덕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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