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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부활절 맞아 전쟁포로 175명씩 교환

게시2026년 4월 11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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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11일 전쟁포로 175명씩을 교환했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관영 소셜미디어 막스를 통해 러시아 군인 175명이 우크라이나 통제 지역에서 돌아왔으며 우크라이나 군인 175명을 건넸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국경수비대를 포함한 군인 175명과 민간인 7명이 포로교환으로 귀국한다고 발표했다.

양국은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11일 오후 4시부터 12일 자정까지 32시간 휴전에 합의했으나, 작년 부활절 휴전 때처럼 실제 이행 여부가 관건이다.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슬로반스크 인근의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교회로 개조된 방에서 종교 예배 중 기도하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10일 모습. 우크라이나 지상군 제93 독립 기계화 여단 ‘홀로드니 야르’ 여단 공보실 제공,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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