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이강인·김민재, 2026 월드컵 체코전 출격
게시2026년 6월 12일 00:3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손흥민(LA FC), 이강인(파리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에 출격한다. 홍명보호의 '한국 축구 삼대장'은 공격·미드필드·수비 라인을 담당하며 팀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손흥민은 월드컵 4회 연속 출전에 빛나는 리빙 레전드로 이번 대회를 '라스트댄스'로 예고했으며, 지난달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멀티골을 폭발하며 감각을 끌어올렸다. 이강인은 3-4-3 포메이션에서 우측에 위치해 드리블과 킬패스로 손흥민을 지원하고, 김민재는 유럽 빅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수비 중심축을 담당한다.
이번 월드컵 최종엔트리 26명 중 유럽파가 역사상 가장 많은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삼대장의 경험과 케미가 쌓인 덕에 카타르 대회(16강)보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다.

[과달라하라 현장]손흥민의 심장, 이강인의 두뇌, 김민재의 패기…한국 축구 '삼대장', 체코전 '첫 승'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