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사랑제일교회 저항에 엄정 대응 주문
수정2026년 11월 4일 21:46
게시2026년 11월 4일 20: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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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현장을 찾아 사랑제일교회의 저항으로 사업이 지연된 상황을 보고받고 법치주의 국가에서 무력으로 버티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에게 철저한 집행을 당부했다.
장위10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2017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지만 사업구역에 포함된 사랑제일교회가 감정가액보다 높은 보상금을 요구하며 버텨 추진이 지연됐다. 성북구는 교회를 제외하는 방향으로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고 교회를 뺀 구역은 2026년 1월 착공에 들어갔다.
사랑제일교회 측은 입장문을 내고 반발해 갈등이 더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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