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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탄산음료 항암 주장' 의학적 근거 부족

게시2026년 4월 15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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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탄산음료가 암세포를 죽인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연방의료보험서비스센터 책임자로 지명된 메흐멧 오즈 박사가 14일 팟캐스트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탄산음료를 잔디에 부으면 잔디를 죽이기 때문에 몸에 좋다고 주장했다며 당시 일화를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이어트 콜라 애호가로 알려져 있으며 백악관에서 즉시 주문할 수 있는 빨간색 버튼을 설치했다. 스스로를 결벽증 환자라고 칭하며 품질 관리가 철저한 대형 체인점의 음식을 섭취한다고 옹호해왔다.

다만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탄산음료가 어떤 유형의 암을 치료·완치·예방할 수 있다는 증거가 없다고 명시했다. 미국 암협회는 설탕이 든 탄산음료가 인슐린 수치를 급격히 높여 염증 반응을 유발하며 암세포 성장을 돕는 환경을 조성한다고 지적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1년 플로리다에서 열린 권투 경기에서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옆에서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고 있다./사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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