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체라노, MLS컵 우승 4개월 만에 마이애미 감독 사임
수정2026년 4월 15일 05:36
게시2026년 4월 15일 03:1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인터 마이애미 감독직을 자진 사임했다. 2024년 11월 부임 후 2025시즌 구단 첫 MLS컵 우승을 이끌었으나, 개인 사유로 팀을 떠났다.
재임 기간 단일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 FIFA 클럽월드컵 조별예선 통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등 성과를 냈다. 하지만 2026시즌 챔피언스컵 16강 탈락과 리그 7경기 3승 3무 1패로 기대에 못 미치는 출발을 보였다.
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는 기예르모 오요스 감독 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메시와 함께한 우승 감독의 공백이 시즌 판도에 미칠 영향이 변수로 떠올랐다.

‘메시 절친’ 마스체라노, ‘개인 사유’로 마이애미 감독 전격 사임
‘굿바이 메시’ 마스체라노 마이애미 감독, 개인적 사유로 자진 사임···“구단이 보내준 신뢰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