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배터리협회, 세액공제 직접 환급 방식 요구

게시2026년 10월 29일 18:0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은 2026년 10월 29일 국내 생산 세액공제가 적자 기업에는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어 직접 환급 방식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터리 업황은 셀 업체를 중심으로 회복 조짐을 보이지만 소재·부품사까지 온기가 퍼지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엄 협회장은 같은 날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행사에서 법인세를 내지 않는 영세 기업에는 세액공제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첨단 제조업에 세액을 현금처럼 돌려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하며 국회, 산업통상부와 함께 직접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배터리 업계 회복의 배경으로는 ESS 수요 확대와 유럽 전기차 판매 회복이 꼽혔다. 포스코퓨처엠은 전기차 프로젝트 재개로 양·음극재 장기공급계약이 이어지고 있으며, 2028년에는 판매량 증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포스코퓨처엠 사장)이 11일 취재진과 만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