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재개장 후 매출 57% 급증
수정2026년 8월 31일 15:11
게시2026년 8월 31일 1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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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8월 재개장 후 116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 중단 전 같은 기간 대비 57% 늘어난 수치다. 매장 방문객은 38%, 구매 회원은 255% 증가했다.
회생절차 돌입으로 납품업체에 상품 대금을 선불로 지급해야 하는 구조다. 한정된 물량 속에서도 재개장 첫 주말 이후 매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홈플러스는 회생계획 인가 후 납품 여건 정상화 시 영업 회복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적자점포 정리와 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정상화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홈플러스, 고객 발길 다시 이어졌다…재개장 후 매출 57%↑
홈플러스, 재개장 후 매출 57% 급상승…1164억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