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 단독주택 화재, 50대 2명 심정지
게시2026년 10월 31일 10: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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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새벽 경기 가평군 조종면 신하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녀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화재는 같은 날 오전 0시 38분께 발생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인력 58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와 구조 작업을 벌였다. 구조대는 오전 1시 23분께 건물 안쪽 방에서 숨진 집주인의 아내 A씨와 남성 B씨를 발견했다. 집주인 C씨는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은 2026년 10월 31일 오전 2시 24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은 2026년 11월 2일 합동 감식을 통해 불이 시작된 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가평 단독주택 새벽 화재…50대 남녀 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