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김태연, 4안타 맹활약으로 무안타 슬럼프 탈출
게시2026년 7월 30일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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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김태연이 29일 대전 롯데전에서 4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5대3 승리를 주도했다.
김태연은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로 19일부터 23일까지 4경기 19타수 무안타 슬럼프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임시 주장을 맡은 기간 동료들의 지원이 컸으며, 무안타 극복 후 화를 내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김태연은 선수들이 자유롭게 경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팀 분위기 유지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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