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의원, 이재명 대통령 분당아파트 매각 관련 세무조사 요구
게시2026년 7월 21일 14:2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17억7000만원 근저당을 설정하고 29억원에 분당아파트를 매각한 것과 관련해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요구했다.
한 의원은 SNS를 통해 이 대통령이 자신의 집을 팔면서 자기 이름으로 근저당을 설정하고 레버리지 거래를 했다며 이는 정부가 국민들에게 경고한 레버리지 거래와 동일하다고 주장했다.
이는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정치적 논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동훈 "李 근저당, 세무조사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