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 비소치나주, 한국 관광객 위한 시골 여행지로 주목
게시2026년 6월 7일 08: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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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관광청이 프라하 이외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비소치나주를 한국인 관광객에게 추천했다. 지난해 체코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27만3343명으로 경제적 파급 효과 기준 아시아권 1위를 기록했으며, 2029년 한국 기술로 원전이 완공될 예정이다.
비소치나주는 프라하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구릉지대로 유네스코 지정 유산이 많다. 르네상스식 건축물이 잘 보존된 텔치, 1597년 설립된 베르나르트 양조장, 웰니스 리조트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다.
체코는 애그리투어리즘과 웰니스 관광을 강화하며 소도시 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별 맞춤형 관광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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