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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주클럽' 운영자 구속 송치

수정2026년 3월 5일 23:01

게시2026년 3월 5일 17:56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여성 신상 정보를 폭로하는 '주클럽' 계정을 운영한 김모(34)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해 4월부터 유흥업소 종사자·인플루언서·일반인 등의 실명과 사진을 게시하며 비방했다.

삭제를 요청한 피해자들로부터 총 3800만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받아낸 혐의가 확인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공갈·협박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은 공범 존재 가능성과 '강남주' 등 유사 신상폭로 계정 운영자를 추적 중이다. 온라인 협박 범죄에 대한 수사 확대 여부가 주요 변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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