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개체굴 생산 핵심기술 민간 이전
게시2026년 8월 25일 1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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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은 고부가 수산 식품인 개체굴의 생산 핵심기술 2건을 민간에 이전하고 산업화 기반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전 기술은 남동해수산연구소가 개발한 '개체굴 인공종자 생산용 유생 부착기질'과 '선별망 교체형 치패 중간양성기'다. 부트라는 참굴 껍질을 재활용한 친환경 재료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제품의 국산화를 통해 종자생산비 절감이 가능하며, 선별망 교체형 중간양성기는 기존 장치 교체 방식에서 선별망만 교체해 현장 작업 효율을 높였다.
권순욱 수과원장은 개체굴이 굴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핵심 품목이라며 연구성과가 양식 현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과원, 개체굴 생산기술 민간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