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평택을 재보선, 최대 6파전 가능성 부상
게시2026년 4월 25일 11:4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재보선이 최대 6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정치권에서 대두되고 있다. 민주당은 김용남 전 의원 전략 공천을 검토 중이며,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출마를 선언했다.
보수 진영에서도 유의동 전 의원,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김철근 전 사무총장 등 다수 인물이 출마를 준비 중이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국민의힘이 어부지리할 수 있다며 진보진영 3당의 정치적 연대를 제안했다.
평택을은 과거 보수 우위 지역이었으나 삼성전자 공장과 고덕신도시 조성으로 민주당 지지 성향의 젊은층이 대거 유입되며 정치 지형이 변화했다. 2024년 민주당 이병진 후보가 과반 득표로 당선된 바 있다.

6·3 재보선 핫플레이스 된 평택을…여야 ‘6파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