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표승주, 은퇴 1년 만에 흥국생명 복귀

수정2026년 4월 21일 18:21

게시2026년 4월 21일 17:46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난해 FA 미계약으로 은퇴했던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표승주(34)가 1년 만에 현역 복귀한다. 정관장과 총액 2억원에 계약 후 사인앤드트레이드 방식으로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는다.

흥국생명은 표승주 영입 대가로 차기 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정관장에 넘기고 2라운드 지명권을 받았다. 정관장이 표승주의 복귀를 돕기로 입장을 정리하면서 2월 이후 트레이드 협상이 급물살을 탔다.

흥국생명은 베테랑 전력 보강을 통해 팀 경쟁력 강화를 기대했다. 표승주는 다음 달 초 선수단 합류 예정이다.

표승주가 작년 4월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챔피언결정전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