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영 서울남부교도소 교감, 제44회 교정대상 수상
게시2026년 5월 11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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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44회 교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권오영 서울남부교도소 교감(57)이 올해의 교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 교감은 30년 5개월간 교정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수용자 교정·교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충상담을 통한 교정 사고 예방, 1종 대형면허·조리사 자격증 취득 지원, 다문화가정 생필품 지원 등의 활동이 평가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권 교감 외에도 교정공무원 9명, 교정위원 8명, 군 교도관 1명 등 총 18명이 포상을 받았다. 법무부는 교정공무원 처우 개선과 역량 강화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축을 약속했다.

‘올해의 교정 대상’에 권오영 서울남부교도소 교감
올해 법무부 교정대상에 권오영 서울남부교도소 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