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록, 과거 결혼생활과 포르노 몰두 반성
게시2026년 11월 4일 11:3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코미디언 크리스 록이 과거 결혼생활에서 포르노에 지나치게 몰두하고 아내에게 충실하지 못했던 잘못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록은 GQ의 '2026 올해의 남성' 특집 인터뷰에서 전 부인 말락 콤프턴록과의 결혼생활을 되돌아봤다. 두 사람은 1996년 결혼해 두 딸을 두었고, 2014년 별거를 발표한 뒤 2016년 이혼했다. 그는 "나는 좋은 남편이 아니었다. 포르노를 너무 많이 봤다"며 5~6년 전부터 포르노를 끊었다고 밝혔다.
록은 '비언어적 학습장애' 진단 이후 과거 행동을 새롭게 이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유명세 때문에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점도 털어놨다. 이번 고백은 이혼 후 약 10년이 지나 이뤄져 연예계 안팎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성인영화 중독에 외도까지…" 유명 코미디언·배우 이혼 원인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