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
수정2026년 7월 21일 17:22
게시2026년 7월 21일 1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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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회사 자금 횡령 등의 의혹을 빌미로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한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은 A씨가 회사 자금 약 3000만원을 빼돌린 정황도 확인했다.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주장하며 금전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쳤다. 경찰은 범행에 가담한 전 매니저 B씨도 검찰 송치할 방침이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의 갑질·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고소당한 상태다. 이번 구속으로 양측 법적 공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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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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