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 오나나, 맨유 프리시즌 캠프 복귀 예정
게시2026년 6월 3일 01: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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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가 여름 프리시즌을 위해 맨유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 오나나가 마이클 캐릭 감독 하에서 프리시즌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오나나는 지난 2025~2026시즌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에 임대되어 주전 골키퍼로 튀르키예 컵 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트라브존스포르는 오나나의 1년 추가 임대를 원하고 있으나, 맨유는 2023년 4600만파운드에 인터 밀란에서 영입한 오나나를 매각하여 선수 영입 자금을 확보하려는 입장이다.
맨유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으며, 현재 주전 골키퍼 센네 라먼스가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영입 선수로 선정되며 주전 자리를 확고히 했다. 오나나의 향후 역할과 처우 결정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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