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워케이션 바우처 지원 확대
게시2026년 3월 19일 22: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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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4월 1일부터 도외 근로자·사업자 대상 워케이션 바우처 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3박 4일 이상 체류 시 숙박비와 업무 공간 이용료를 1박당 최대 5만원, 총 3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올해 협약 파트너사는 15개사 17개 오피스로 늘었고, 최소 체류 기준은 3박 이상으로 상향됐다. 지난해 309개 기업 917명이 참여해 제주 체류형 원격근무 수요가 확인됐다.
제주도는 워케이션 시장 확대를 통해 관광 비수기 수요 분산과 장기 체류 유도를 기대하고 있다. 민간 시설 참여 증가로 선택 폭도 넓어졌다.

제주서 일하며 휴가보냈더니…숙박비 30만원 지원해주네
“일하며 제주 즐기자”···워케이션 참여자에게 바우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