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혜린, 번아웃 극복 후 월매출 1.4억 타코집 운영
게시2026년 8월 14일 22: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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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혜린이 서울 안국에서 운영하는 타코 매장의 월평균 매출이 1억4000만원에 달한다. 지난 3월 오픈한 매장은 각종 비용 제외 시 월 4000만원의 수익을 내고 있다.
혜린은 코로나19 시기 오후 3~4시에야 일어나는 무기력한 시간을 약 2년간 보냈다. 식당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고, 요식업이라는 새로운 분야 도전이 '다른 것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됐다고 밝혔다.
혜린은 타코집 운영과 EXID 활동을 병행하며 DJ·뮤지컬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연예인이 장사한다는 시선보다 안정적 수입 확보와 새로운 커리어 구축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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