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년까지 국공립학교 77%에 태양광 설비 보급
수정2026년 2월 26일 11:15
게시2026년 2월 26일 10:01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교육부가 2030년까지 전국 국공립 초·중·고 1만315개교 중 77%에 해당하는 약 7944개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34.6% 보급률을 77%까지 끌어올리는 계획이다.
올해 시범 사업으로 400개교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며 학교당 연간 약 100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온실가스 1만2597톤 감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태양광 설비는 기후·생태전환교육 자원으로 활용되며 교육시설통합정보망을 통한 안전 관리 강화, 아크 보호장치 의무화와 검사 주기 단축으로 안전성을 높인다.

2030년 모든 국공립 학교에 태양광 설치… "학교당 1000만원 전기료 절감"
교육부, 2030년까지 '햇빛이음학교' 사업…전기료 절감 효과
학교 옥상에 태양광…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고 77%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