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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병헌 LA 만남, 제네시스 '자연 발생적 광고' 효과

게시2026년 2월 27일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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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4·LA FC)과 이병헌(56)이 LA에서 만난 사진이 공개되면서 제네시스 브랜드가 의도치 않은 광고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병헌이 착용한 검은색 패딩 조끼에 제네시스 로고가 선명하게 드러났고, 손흥민이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사전에 협의된 광고나 협업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이병헌이 착용한 제품은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공식 행사에서 제공된 기념품이며, 이병헌이 개인적 이유로 착용한 것이었다. 연봉 160억 원의 손흥민이 국산차를 선택했다는 점은 팬들에게 강력한 신뢰 메시지를 전달했다.

전문가들은 별도의 마케팅 비용 없이 글로벌 인지도를 가진 두 아이콘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했으며, 국산 브랜드 위상을 높이는 데 수십억 이상의 가치를 했다고 분석했다.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과 이병헌이 인사를 나누는 장면.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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