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토익스피킹 평균 점수 세계 10위 기록
게시2026년 5월 19일 11:2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난해 한국의 토익스피킹 평균 성적은 129점으로 조사 대상 21개국 중 10위를 차지했다. 한국TOEIC위원회가 19일 공개한 전 세계 토익스피킹과 토익라이팅 평균 성적에 따른 결과다.
토익스피킹에서 이스라엘(162점)이 1위를 기록했으며 필리핀(154점), 코스타리카(147점), 대만(147점), 칠레(144점)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한국은 중국(121점), 일본(116점)보다는 높은 성적을 보였다. 토익라이팅에서는 한국이 149점으로 20개국 중 8위에 올랐으며 필리핀(166점)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영어 말하기 능력은 아시아 지역에서 중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영어권 국가들과의 격차는 여전한 상황이다.

작년 한국 토익스피킹 평균 129점…중국·일본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