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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고교 급식 후 학생 40여명 식중독 증세

수정2026년 5월 26일 22:04

게시2026년 5월 26일 21:3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남 창원시 한 고등학교에서 26일 점심 급식을 먹은 학생 40여 명이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호소했다.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당일 급식 메뉴는 비빔밥·들깨 시래깃국·핫도그 등이었다. 해당 학교는 즉시 소독과 방역을 시행하고 당분간 가열 조리 위주 메뉴로 급식을 운영하기로 했다.

경남도교육청은 27일 도내 전체 학교에 급식 위생관리 강화 및 식재료 안전 점검을 담은 예방 공문을 전달할 방침이다. 학교 급식 위생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 2014년 4월19일 오전 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감염병연구부 수인성질환팀 직원이 식중독균 배양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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